
문화센터에서 만들어 온 케이크.
나 이런거 만드는 여자야~
덕분에 나는 마트에서 2시간 기다렸다구


어제 주문한 디카가 오늘 도착.
메모리는 아직 안도착.
8기가도 2만원대면 사다니..
2기가 살때도 2만원대였는데..
F100fd
40에서 100으로 업글했네..ㅎㅎ
욕심내지 않고
최대한 추가비용 안드는 범위 내에서
선택의 폭은 넓지 않았다.
모험은 피하기로 했다.
그런데..
여전히 허접시런 케이스..
배러리 용량도 줄었고..
거기에 여전히 투박한 디쟈인
거기에 인내심을 요구하는 인터페이스에
불편한 버튼위치와 크기
....
싸우자고??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해놓은거야?
왜 사진 확인버튼을 거기로 옮겨놓은거야?
모드 전환은 또 어떻고??
불편해 불편해..
이거 익숙해지려면 시간 좀 걸릴 듯..
그냥 오토로 놓고 찍으면 별 상관없겠지만
나같이 그때그때 모드 바꿔가며 찍는 사람들은
당분간은 욕 나올 듯.
뭐,, 그래도 만족하고 쓸란다
어차피 40을 살 때도
다시 100을 살 때도
사는 이유는 하나였으니까..
가격대비 훌륭한 사진품질!!
(동영상줌과 연사기능은 과감히 포기하는거다!!)
특히 크롬모드는 딱 내스타일
f40fd
모드선택 다이얼을 돌려줘..-_-)~
그거 편했단 마랴!!








비타민C파우더.
집에도 하나 사무실에도 하나(dhc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다)
하루에 하나 먹는거라고 써 있는데
하루에 3개씩 먹는다.
난 신 게 좋아
언제 레몬 하나 통째로 먹는 거 도전해야되는데..
내 인생의 비타민C는 어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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