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 cetera/the others'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09/10/19 최choi군gun 지엠대우 시승단 모집
  2. 2009/03/18 최choi군gun 그런 날 (2)
  3. 2009/03/17 최choi군gun 퐁..당.. (2)
  4. 2009/03/12 최choi군gun 마음을 놓고 왔어.. (2)
  5. 2009/02/26 최choi군gun +_+ 캬릉~!! (3)
  6. 2009/02/13 최choi군gun 어서 오세요~
  7. 2009/02/11 최choi군gun MB악법 릴레이 카툰
  8. 2009/02/05 최choi군gun 흉흉한 세상 (2)
  9. 2009/01/22 최choi군gun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1)
  10. 2009/01/20 최choi군gun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 1
  11. 2009/01/12 최choi군gun 그런거지 뭐~ (3)
  12. 2009/01/06 최choi군gun 엠블렘
  13. 2008/12/10 최choi군gun 무한도전달력 (4)
  14. 2008/12/02 최choi군gun So do I.. (4)
  15. 2008/10/07 최choi군gun 저도 시달립니다
  16. 2008/10/03 최choi군gun 그런 날
  17. 2008/09/28 최choi군gun 사자자리
  18. 2008/09/18 최choi군gun 괭씨 머그컵 당첨
  19. 2008/09/02 최choi군gun 자존심일까..?
  20. 2008/07/20 최choi군gun 고깃집의 추억
  21. 2008/07/14 최choi군gun 사랑이라..
  22. 2008/06/29 최choi군gun 진실은..?
  23. 2008/06/16 최choi군gun luna park
  24. 2008/06/15 최choi군gun 루나파크 배너
  25. 2008/06/14 최choi군gun 이치고 바탕화면 (8)
  26. 2008/06/12 최choi군gun 루나파크 wallpaper
  27. 2008/06/02 최choi군gun 미쳤어.
  28. 2008/05/22 최choi군gun 無題
  29. 2008/05/17 최choi군gun 검색 등록 현황
  30. 2008/05/10 최choi군gun 파워콤 달았다. (메가패스에 속고 있었나..) (2)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10/19 15:41 2009/10/19 15:41



초조해 하는 나
우유부단한 나

그런 내 손을 잡고
같이 걸어가 줬으면 좋겠어
내가 흔들리지 않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3/18 20:05 2009/03/18 20:05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3/17 08:31 2009/03/17 08:31
TAG


가끔씩 가슴 한 쪽이 아린 건

두고 온 그 마음 때문이겠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3/12 09:24 2009/03/12 09:24
TAG



뭔지도 모를 돈이 입금됐다.
아무튼 복권당첨금이라니 기쁘게 받아야지..ㅋ
요새 계속 기분 더러웠었는데
(특히 오늘 아침)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구나
0이 3~4개만 더 붙어주면 완전 땡큐였을 텐데..ㅋㅋ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2/26 11:45 2009/02/26 11:45



난 내가 손님으로 들어가면서
어서오세요 한 적도 있는데 뭐..-_-

그땐 진짜..
다시 나가고 싶었다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2/13 09:28 2009/02/13 09:28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2/11 09:46 2009/02/11 09:46



즐거운 퇴근길을 돌려줘..
하루하루 당신의 무능함과 무지함을
확인하는 게 괴로워..

Because of You..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2/05 09:19 2009/02/05 09:19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1/22 06:00 2009/01/22 06:00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1/20 21:52 2009/01/20 21:52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1/12 23:07 2009/01/12 23:07


C S I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1/06 09:15 2009/01/06 09:15


15일부터 배송 시작이니 17일쯤엔 받겠지?
5개를 주문하긴 했는데 누굴 줘야하나..
누야 하나 주고 나 하나 쓰고..
흠.. -_-

누나가 이걸 본다면
누나생각도 한다고 참 기특하다고 하겠지?
기특한 동생에게 겨울옷 하나 사줘 누나 +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2/10 11:49 2008/12/10 11:49


사무치게 슬픈 노래가 좋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2/02 13:10 2008/12/02 13:10



나한테 온 자네는 언제 갈 건가?
자네때문에 술값만 늘어난다네 이사람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0/07 15:29 2008/10/07 15:29




그런 날이 있지
머리 자르고 집에 들어갈건데
그날따라 어찌나 머리를 이쁘게 만져주시는지
-_-혼자라도 막 싸돌아다니고 싶은 심정이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0/03 06:35 2008/10/03 06:35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9/28 14:52 2008/09/28 14:52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르면 일주일 후에 받을 수 있을까요..?
그런데..
조금 늦은 것 같아요..
아니..
제가 너무 빨랐어요..
난 원래 뭐가 잘 안되니까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9/18 23:12 2008/09/18 23:12



사과는 하지만
그렇다고 나만 잘못한 것도 아니고
그래도 빨리 화해는 해야될 것 같아
내가 먼저 사과는 하는데
그게 왠지 살짝 자존심 상하는 것 같아
나도 모르게 토를 다는 경우가 있다

"미안해, 그런데.."

먼저 사과할 땐
사과만 합시다
그런데는 붙이지 말고


'-') 그건 싸우자는 거에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9/02 16:53 2008/09/02 16:53


큭큭.. 새로 생긴 고깃집이었을 듯.
난 과친절은 괜찮은데
내 의사와 상관없이 아주머니가 와서
판 갈아버릴 때-_-
거기다 고기 몇점은 바닥에 떨어지고..
하여간..
고깃집은 고기가 맛있어야 제 맛!!

-_-아.. 이거 보니 고기도 먹고싶어졌다.
치킨은 어제 먹었으니(삶은 닭도;;)

난 항상 고프다..
이것도 저것도.. 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7/20 09:30 2008/07/20 09:30



목숨을 걸 만큼
그 사랑이 절실할 때가 있어요..
물론 그런 내 사랑도 정작 상대방에겐
한없이 우스운 게 되기도 하지만요.

언제나 사랑하고 있죠
사람만 바뀔 뿐..




사랑 때문에 목숨을 거는 사람은
살 가치가 없고
사랑 때문에 목숨을 걸지 못하는 사람은
사랑할 가치가 없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7/14 09:56 2008/07/14 09:56
 

비참해져도 좋으니 진실을 알고 싶어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6/29 10:16 2008/06/29 10:16
 

아니라고는 하지만
표정은 시니컬.
그 표정에 반했어요


하늘님..
저도 건물 하나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6/16 11:30 2008/06/16 11:30






내가 쓰려고 만들었다.
혹시나 필요한 분은 가져가시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6/15 04:10 2008/06/15 04:10





내 컴 바탕화면


그 눈빛이 좋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6/14 10:22 2008/06/14 10:22
TAG



배경화면으로 쓰던 것.

나중에 다시 써야지.

깔끔해서 좋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6/12 12:23 2008/06/12 12:23




철저한 방관자적 입장인 나조차도
도저히 방관할 수 없게 만들다니..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6/02 10:05 2008/06/02 10:05

無題

♠ Et cetera/the others 2008/05/22 10:21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5/22 10:21 2008/05/22 10:21









이제 검색창은 물론 주소창에 최군닷컴을 쳐도 된다
네이트랑 다음은 소식이 없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5/17 09:54 2008/05/17 09:54

메가패스.
위디스크 평균 다운 속도 9000
집 안까지 광이라는 FTTH에 만족하며 사용하던 중
파워콤 선전차량이 집앞에 들어와 있었다.
속도 테스트해봐서 차이 많이 나면 취소하는 조건으로 가입신청.

설치하던 날
설치기사분도 메가패스의 8~90% 정도 나올거라 함.



-_-_- 허허..
메가패스가 엑스피드의 8~90%구나..

어이~ KT..
FTTH라며?
구리선이랑 다르다며?
설치하기 나쁘다고 똥배짱까지 부리고
말도없이 확 나가버렸던 그 설치업자 아저씨 생각나네

생각 같아선 동네에다 플래카드라도 걸고 싶다.
엑스피드로 다들 바꾸시라고.

요금도 싸고 속도도 더 빠르고 사은품도 준다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5/10 22:39 2008/05/10 2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