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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2/12 최choi군gun O형은.. (1)
  3. 2009/02/06 최choi군gun (4)
  4. 2009/02/01 최choi군gun 다짐 (2)
  5. 2009/01/31 최choi군gun 착각 (2)
  6. 2009/01/30 최choi군gun 당신이 서 있는 곳은..
  7. 2009/01/30 최choi군gun 싸우다.. (5)
  8. 2009/01/29 최choi군gun 눈雪에게서..(from snow) (4)
  9. 2009/01/20 최choi군gun 멈칫멈칫 (3)
  10. 2008/12/24 최choi군gun Blood type O (3)
  11. 2008/11/27 최choi군gun Lack of love (3)
  12. 2008/10/31 최choi군gun 얼마나 지나야..
  13. 2008/10/16 최choi군gun 빠지다
  14. 2008/10/11 최choi군gun 꺼진 불도 다시 보자
  15. 2008/10/10 최choi군gun 난 괜찮아
  16. 2008/10/08 최choi군gun Blood
  17. 2008/10/08 최choi군gun 편지 (1)
  18. 2008/10/06 최choi군gun 상처
  19. 2008/10/05 최choi군gun resemblance
  20. 2008/10/04 최choi군gun 다시 처음부터
  21. 2008/10/02 최choi군gun 주워담을 순 없어
  22. 2008/10/01 최choi군gun 자국..
  23. 2008/09/24 최choi군gun 괜찮아
  24. 2008/09/16 최choi군gun 어차피 꿈인 걸..
  25. 2008/08/04 최choi군gun 복잡해지는 머릿속..
  26. 2008/07/26 최choi군gun 가는 거다!!
  27. 2008/07/05 최choi군gun 7월이다. - 벌써? -
  28. 2008/05/26 최choi군gun 하늘이..
  29. 2008/05/01 최choi군gun 荒蕪地



많은 시간이 지나도

우리가 지금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요

 

많은 시간이 지나

혹시라도 내가 미워 보인다면

지금 당신을 꼬옥 안고 있는 내 마음을,

지금 당신이 바라보는 내 눈빛을,

지금 당신이 느끼는 내 가슴의 두근거림을 생각해요

 

많은 시간이 지나

혹시라도 당신이 미워 보인다면

지금 당신이 내게 보이는 미소를,

지금 당신의 그 따스한 숨결을,

지금 당신에게 느껴지는 나에 대한 사랑을 생각할께요


많은 시간이 지나도

우리는 지금처럼 사랑할 수 있을 거에요..



written by choi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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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4 00:04 2009/04/14 00:04

O형은  사랑 앞에선 바보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아끼지 않고 준다

          그래서 상대가 부담을 많이 느낀다.

O형이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했다면 정말 자신의

          목숨도 버릴수 있을만큼 사랑한다는 것이다.

O형은  은근히 바람끼는 있지만 바람을 피지않는 

          일편단심 민들레형이다.

          하지만 그사람이 별 반응이 없으면 쉽게 맘을 접는다.

O형은  첫눈에 반하는 일이 자주있다.
          쉽게 사랑에 빠지고 쉽게 빠져 나온다.

O형은  좋아하는 사람하고만 친해지려 하고,

          낯을 많이 가려 상대가 말을 걸어주길 바란다,

          그렇다고 바로 접근하면 부담을 느끼지만,

          친해지면 애교와 말이 많아진다. 오버한다.

O형은  한번 친해지면 무엇이든 아낌없이 준다,

          그래서 이성친구들이 오해를 잘한다.

O형은  자존심이 강한 편이라 누구와 싸우면
          먼저 사과를 하지 않는다 .

          먼저 사과를 한다면 그건 이미 자존심을 버린 것이다,

          하자만 사랑을 할때 자존심 따윈 버리고 시작한다.

O형은  참을성이 많지만 하면 말리기 힘들다

O형은  겉으론 강한 척 하지만 속은 물렁하기 그지없어

          가장여리다.

          그렇기 때문에 이성과의 교제에 있어서도

          미련할 정도의 집착성을 보인다.

          그런 집착성 때문에 상대를 오랫동안 가슴에서

          지우질 못하고 많이 아파한다.

O형은  자신이 차여 이별했을 땐 제일 서럽게 울고

          자신이 상대를 차서 헤어지면 전혀

          상관없는 사람으로 변한다.

O형은  속마음이 아프게 되면 겉으로 쉽게 드러난다.

O형은  작은 일에도 감동을 잘 받는다. 

O형은   아프거나 기분나쁜 일이있어도

          웃으며 좋게 넘어가 참을성이 많지만,

          뭔가 집중하고 있을 때 개입하는걸 싫어하며

          화를 내는 다혈질이기도 하다.

          집중력이 좋아 관심있는 것에는 끝까지 몰두한다.

O형은   남이 모를 노력을 많이한다. 별로 노력하는 티를 내지

          않기 때문에 게으르다는 소리를 듣는다.    그렇기에

O형은   칭찬받는걸 너무 좋아하여, 귀여우면서도

          어른스러울때가 많다.

O형은   성격이 대범하고 설득력있어서 리더쉽이 강해

          자기 주장이 뚜렷하며, 일처리를 잘하고,

          경쟁력이 강해 마음먹은 일은 꼭 성취 하지만,

          변덕이 심하다..

O형은   비밀이 많은걸 싫어하여, 드러내고 사는 시원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자기만의 비밀은 죽을때까지 간직 한다.

O형은   인간성이 좋은 편이고 착해서 대인관계가 원만하며,

          을 먼저 생각하고 이해하며 합리적이며, 생각이 깊다.

          좋고 싫음이 심하게 티나 솔직 담백하다.

O형과  함께 있으면 무슨일을 하든지 재미있고 즐겁다.

O형은   어딜가나 튄다 남자&여자를 밝힌다.

O형은   욕을 많이 하지만 호박씨 까는 짓은 싫어한다.

O형은   괜한 고민, 괜한 생각도 많아 걱정도 많이한다.

          호기심이 많다.

O형은   자신이 관심있는 것에 대한 욕구를 참지 못한다.

O형은   고집이 세서 한번 아니면 정말 아닌게 된다.

          하지만, 마음이 여리고 마음이 넓어  거절을 잘 못하고

          부탁에 약하다 그리고 부탁을 들어주면 곧 후회한다.

          그만큼에 약하다 그래서 눈물도많다.

O형은   자신이 일부러 싸가지 없어 보이려고 한다, 무관심하다

          하지만 속은 누구보다도 따뜻하고 착하다

O형은   눈치가 빠르다.

O형은   은근히 소심하여 한번 찍히면 평생 찍힌다.

O형은  외로움을 많이 타서, 혼자 있는걸 싫어한다.

 O형    남자는 결혼상대로 최고의 남자로 손꼽힌다.

           주변에 O형을 지켜보다 보면 웃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O형은   멋있고 이쁘다기보단 매력적이다.

          인기가 많은 편이고 끼가 많아,

          연예계로 성공할 확률이 높다.

O형은   스킨쉽을  무척 좋아한다.

O형은   혈액형중에 최고의 말빨을 자랑한다.


O형은
 ... O형은 ... 많은 사랑관심을 원해요.

출처 :  한식이 싸이..
흠..
이거 진짜 정확히 나잖아..
완전 리얼이야 나 소름 돋았어..ㅋㅋ

여기서 드는 의문..
정말 내가 O형이라 그런 걸까,
아니면
그런 성격을 가진 내가
우연히도 O형인 걸까..


나..
이런 사람이에요
90% 이상은 맞을 거에요..
이런 나를 사랑해줄 사람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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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00:12 2009/02/12 00:12

♬ Write/끄적끄적 2009/02/06 17:20


눈이 녹고 나서야 알았다.
또 다른 선이 있다는 걸



난 그렇게 서 있었고
눈물은 내 발을 적셨다

신발이 새는 걸 몰랐어.. 쳇-_-
물론 지금은 나한테 받은
크리스말~스 선물로 갈아 신어서
눈물 따윈 스며들지 않아ㅋㅋ

그리고
굳이 선을 넘을 필요가 없다는 것도 알았다.
그냥 다른 길로 돌아가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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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17:20 2009/02/06 17:20

다짐

♬ Write/끄적끄적 2009/02/01 18:45
누군가를 위해서
무언가를 하진 않겠다.
위할 누군가가 없어지면
하던 무언가가  싫어질테니까..



지키지도 못할 다짐이 또 하나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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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1 18:45 2009/02/01 18:45

착각

♬ Write/끄적끄적 2009/01/31 03:41


山님아..
난 당신이
저 아파트까지만 가면
그 바로 뒤에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어림도 없었어요
당신,
생각보다 멀리 있더군요..

내가 착각했었나봐요..


도움 안되는 코아루 녀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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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03:41 2009/01/31 03:41



어느 쪽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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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22:54 2009/01/30 22:54



내 기대와 내 현실과

내 희망과 내 현실과

내 욕심과 내 현실과

내 생각과 내 현실과

내 바람과 내 현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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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00:05 2009/01/30 00:05


봄이 오면 난 떠나요

그럼 당신은 날 잊겠죠..

날 보며 기뻐하고

날 보며 슬퍼하고

때론 날 보며 짜증내던

그 모든 기억들이

당신의 봄 햇살 속에

다 녹아 버리겠죠..

내가 녹는 것처럼..


봐..
우리 둘 밖에 없어..
다른 어떤 것도,
이 사진엔 들어가 있지 않아..
그래서 난 이 사진을 보면,
너만 생각하게 될거야..

그래도 이번 설엔..
좀 너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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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9 00:56 2009/01/29 00:56


넘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넘는다면 언제 넘어야 할지,
근데 정말 넘어도 되는 건지,
난 점점 바보가 되어간다..



겨우 한걸음인데,
그저 그어진 선 하나일 뿐인데
그 한걸음을 내딛기 전으로
돌아올 수 없을 것 같아서
겁이 난다..

넘어가면 넘어가서 후회,
안 넘어가면 안 넘어가서 후회..
어차피 후회할 거 일단 넘어가 보자 싶어도
내겐 아직
 용기가 부족한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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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0 13:22 2009/01/20 13:22




About O 형


일단 필이 딱 꽂히면 그사람만 바라본다.


운동 좋아하고.생활력도 뛰어나기 때문에 굶을일 없다.


늘 항상 웃는 얼굴이구.상냥하며.


가끔 좀 직선적이고 거짓말 잘하지만.


또 솔직할때는 무안할정도로 솔직하다.


약간 순진하고 바보같은 면도 없지않아 있다.


겉과속이 같고.정열적이고.로멘티스트이며.가끔 현실적이고..


꿈도 장황하게 잘꾼다.오버도 심하다.내성적인 O형도 있다.


언어나 스피치 면에서 B형못지 않게 뛰어나다.


O형인기 좋다.


잘생긴 사람도 많고 이쁜 사람도 많다.


애교가 없을듯 보여도..가끔 자신도 모르게 애교가 나온다.


O형 한번 빡돌기 시작하면 누구도 못말린다.


예의바르다.모든 사람들과 금방 친해진다.


외로움을 많이 탄다.



여태까지 본 5형 관련 글 중에 젤 잘 맞는 듯하다..
물론 안 맞는 것도 몇 개 있지만

출처 :  숙정씨 싸이


외로움을 정말 많이 타지만
사람들 앞에 서긴 겁나고
그래서 혼자 있는 게 차라리 편할 때도 있고
잘 웃고 장난도 잘 치는 거 같지만
사실은 낯도 많이 가리고 내성적이고
오해도 잘하고 착각도 잘하고
감정을 숨기질 못하고
한번 마음 주면 다 줘버리고
그래서 상처도 잘 받고
다른 사람 신경도 많이 쓰고
한걸음 내딛었다 뭔가 아닌 거 같으면
그 자리에 있는 게 아니라
두세걸음 물러나 버리고..
이건 무슨 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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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4 10:10 2008/12/24 10:10




꼬옥 안아줄 누군가가 필요해..
I need someone to hug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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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7 13:22 2008/11/27 13:22




겨울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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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1 01:07 2008/10/31 01:07





슬픔에 빠졌다 나오면 누군가 닦아줘야돼..
그냥 그 슬픔이 마르길 기다리면
훨씬 더 슬프니까..

욕조에서 나와도
물기를 닦아내지 않으면
그렇게 추운데

슬픔에 빠졌다 나온 사람은
그 슬픔이 마저 마를 때까지
얼마나 그 슬픔에 몸서리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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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6 11:36 2008/10/16 11:36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불씨는 금방 다시 타오르니까..

겨울이 다가와서 그런가..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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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1 22:01 2008/10/11 22:01



살면서
얼마나 많은
괜찮지 않은 일에
괜찮다고 말해왔을까
물론 앞으로도 그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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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0 10:56 2008/10/10 10:56

Blood

♬ Write/끄적끄적 2008/10/08 18:35





헌혈 안 한 지 백 년은 됐구나
올해가 가기 전에 헌혈 한번 꼭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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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18:35 2008/10/08 18:35

편지

♬ Write/끄적끄적 2008/10/08 18:31
우리 만난 지 벌써 두 달이 넘었네..
아니, 아직 두 달 밖에 안된 게 맞겠지?^^
처음 볼 때부터 끌렸어..
첫 눈에 반했다고요~
우리..
두달 동안 정말 하루도 안빠지고 같이 있었잖아
많이 알게 됐고 많이 익숙해졌다고 생각하지만
지금도 널 보면 처음 봤을 때처럼 떨리고, 설레고
자꾸 쳐다보게 되고 그래..
물론.. 우리가 언제까지나 함께 할 순 없겠지..
언젠가 난 또다른 누군가를 만나게 될테고..
그런 날이 안 왔으면 좋겠지만 그건 어쩔 수 없는 거니까..
하지만 함께 있는 동안은 늘 같을 거야..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도 처음 널 봤던 그날처럼..

고마워
내 옆에 있어줘서
네가 있어서 행복해
내 사랑 시크릿..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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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18:31 2008/10/0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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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 Write/끄적끄적 2008/10/06 01:20



이거 그린 분
꼭 만나고 싶다
그리고 한마디만 하고 싶다
"싸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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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6 01:20 2008/10/06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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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힘들 걸 알지만
오늘은 시작할 수밖에 없고
적당히 멈추고 싶어도
맘처럼 쉽지 않고
클수록, 많을수록,
더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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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01:38 2008/10/05 01:38





여태까지 했던 건 다 헛수고


다행이야
이만큼으로 끝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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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01:22 2008/10/04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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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빨라도 늦은 후회
미련을 갖는 건 미련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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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2 23:30 2008/10/0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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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 Write/끄적끄적 2008/10/01 00:42



못은 빼면 되겠죠
억지로 억지로 빼면 빠지겠죠
그런데요..
깊게 생긴 그 자국은 어떡하죠?
억지로 억지로 빼느라
정작 못보다 더 크게 생겨버린
그 자국은, 어떡하죠..?


누가 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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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1 00:42 2008/10/0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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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02:49 2008/09/24 02:49


깰 건 알지만 깨기 싫었던
꿈이었던 거야..
그 꿈을 그냥 깬 거 뿐이야
언젠간 깨어날 수 밖에 없는 거니까..
괜찮아.. 괜찮아..
꿈이란 거,
어차피 깰 거란거,
알고 있었잖아..
그냥 내가 바보였던 거야
꿈이란 걸 깜빡한 내가..



다신
꿈같은 거
꾸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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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6 03:19 2008/09/16 03:19
잘하고 있는 건가..
잘되고 있는 건가..
괜찮은 건가..
이게 맞는 건가..
후회하진 않을까..



걱정이 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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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4 18:36 2008/08/04 18:36
가는 거다
가는 거다
가는 거다
가는 거다
가는 거다
가는 거다
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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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6 10:25 2008/07/26 10:25
할 말이 너무 많다는 핑계로

아무 말도 안하고 있는 나

이거 한심한 거지?


그건 그렇고

스읍~ 스읍~
후!~ 후!~

아자아자!!
난 갈 수 있다!!

 +ㅁ+ 캬륵!!!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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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5 07:35 2008/07/05 07:35



낮에 올려다 본 
파랗다 못해 하얀 하늘은
너무 눈이 부셔  눈물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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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6 15:03 2008/05/26 15:03



For I, by my own eyes, saw Sibylla of Cumis hanging in a jar

and those children when they said: "Sibylla, what do you want?";

and she responded: "I want to die"


쿠마(Cumis)에서 나는 무녀(Sybyllam)가
조롱 속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보았다.
아이들이 '무녀야, 넌 뭘 원하니?'
물었을 때 그녀는 대답했다.
"죽고 싶어"



 

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추억과 욕망을 뒤섞고
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운다.
겨울은 오히려 따뜻했다.
망각의 눈(雪)으로 대지를 덮고
마른 구근 (球根)으로 약간의 목숨을 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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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1 00:00 2008/05/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