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diary'에 해당되는 글 42건

  1. 2009/11/05 최choi군gun 日記 - 어떻게 생각해?
  2. 2009/08/04 최choi군gun 日記
  3. 2009/07/06 최choi군gun 日記 (1)
  4. 2009/06/08 최choi군gun 日記 - 첫 아침상ㅋ (1)
  5. 2009/05/21 최choi군gun 日記 - 더럽지만 멋있어 (2)
  6. 2009/05/11 최choi군gun 日記 - 너 같이 (5)
  7. 2009/04/22 최choi군gun 日記 - 잃어버리다
  8. 2009/04/20 최choi군gun 日記 - 힘내자.. (2)
  9. 2009/04/02 최choi군gun 日記 - 나왔다 (1)
  10. 2009/03/21 최choi군gun 日記 -기다림
  11. 2009/03/17 최choi군gun 日記 - 초조하다
  12. 2009/01/18 최choi군gun 日記
  13. 2009/01/16 최choi군gun 日記 (1)
  14. 2009/01/13 최choi군gun 日記 (5)
  15. 2009/01/08 최choi군gun 日記 - say goodbye (2)
  16. 2009/01/05 최choi군gun 日記 (4)
  17. 2009/01/03 최choi군gun 日記 (4)
  18. 2008/12/31 최choi군gun 日記 - Soon it shall also come to pass (5)
  19. 2008/12/28 최choi군gun 日記 (2)
  20. 2008/12/22 최choi군gun 日記 (1)
  21. 2008/12/17 최choi군gun 日記 (3)
  22. 2008/12/15 최choi군gun 日記 - 몸살, 가족 (4)
  23. 2008/12/09 최choi군gun 日記 - 타로 (2)
  24. 2008/12/04 최choi군gun 日記 - 아닐거야.. (2)
  25. 2008/11/23 최choi군gun 日記 - gift 4 me (2)
  26. 2008/11/22 최choi군gun 日記 - 오늘도 장뇌삼
  27. 2008/11/15 최choi군gun 日記
  28. 2008/11/12 최choi군gun 日記
  29. 2008/11/07 최choi군gun 日記 - I'm Kay
  30. 2008/11/01 최choi군gun 日記
개판이라고 생각해

이 ?&*^%$&$&*$#*#@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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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12:13 2009/11/05 12:13

日記

♬ Write/diary 2009/08/04 18:22
뉴우우우우우SM3를 내놓거라!!!!!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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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18:22 2009/08/04 18:22

日記

♬ Write/diary 2009/07/06 13:36
결혼식 사진에 신혼여행 사진에 올릴 사진들은 많은데 시간이 없구나

라는 건 변명일까나..?

통신교육 공부도 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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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13:36 2009/07/06 13:36
아침을 먹고 나왔다!!
집에서 한 밥을 먹고 출근하는 게 얼마만인지..ㅠㅠ
감격에 겨워 목이 메어 밥이 잘 넘어가지 않을 정도                            
절대 밥이 질어서 그런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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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8 10:44 2009/06/08 10:44
설사도 같이 하는 사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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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11:49 2009/05/21 11:49
기본이 안된 것들
개념이 없는 것들
딱 질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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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1 15:10 2009/05/11 15:10
디카.. -_- 회사에서 직원이 빌려갔다가 분실..


만 2년간 정들었던 디카가 없어져
(거기에다 메모리에 있는 사진들의 유출위험성까지 ㄷㄷㄷ;;;)
서운하고 허전하고 아쉽고 화도 났지만
이 기회에 좀더 좋은 놈으로 바꿀 수 있다는 기쁨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인간의 이중성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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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2 23:00 2009/04/22 23:00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을 거야..
우리.. 더 행복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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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14:27 2009/04/20 14:27
지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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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17:04 2009/04/02 17:04
다비치도 새 앨범 나왔는데..
지아는 언제 나올까..
물론 그 노래들만 듣고 있어도 너무 좋지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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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01:11 2009/03/21 01:11

애가 타서 마음이 조마조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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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7 15:04 2009/03/17 15:04

日記

♬ Write/diary 2009/01/18 20:00
1박2일로 토비스 콘도 - 무주리조트                              
2시간밖에 못탔다ㅠㅠ
하지만 너무 재밌는 엠티였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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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8 20:00 2009/01/18 20:00

日記

♬ Write/diary 2009/01/16 23:11
                        왜 그냐..

                   최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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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23:11 2009/01/16 23:11

日記

♬ Write/diary 2009/01/13 00:09
수많은 말을,
수많은 마음을,
오늘도 삼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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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3 00:09 2009/01/13 00:09

아무리 힘들어도
아무리 참기 어려워도
다신 찾지 않을 거야..

어느 취한 날엔,
미친 듯이 더욱 생각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절대 찾지 않을 거야..

안녕..  담배야..



금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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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8 09:32 2009/01/08 09:32

日記

♬ Write/diary 2009/01/05 13:27
2009년이다.

올해엔 세 가지 소원이 꼭 이뤄지길..
세 가지 계획일 수도 있고..
세 가지 목표일 수도 있고..

그럼 이제 요술램프만 주우면 되는 건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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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5 13:27 2009/01/05 13:27

日記

♬ Write/diary 2009/01/03 21:56
숙정씨 생일벙개
보디스 가서 수영하고
송천 햇살 - 가맥 - 오원집(?)
역시나 정신줄 안녕-_-
오원집.. 전주엔 신기한 곳도 많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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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21:56 2009/01/03 21:56
정말.. 정말.. 다사다난했고
정말.. 정말.. 아팠던 2008년이 간다..

지금 난 웃을 수 있다.
이제 난 그럴 수 있다.
시간이란 그런거다.

혹시나 내가 아파하면 말해줘..
그 또한 곧 지나갈 거라고..

안녕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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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18:53 2008/12/31 18:53

日記

♬ Write/diary 2008/12/28 20:41
수사 송년회.
광장 가맥에 9시30분쯤 도착하니 사람들이 20명쯤.
역시나 초반엔 꿔다놓은 보릿자루-_-
종반엔 정신줄 안녕;;;
나 딴 테이블 가서 웃으며 얘기했단다 허허;;
안주가 부실해서 그랬나.. (가맥의 단점이다)
왜 그랬을까.. 그냥 많이 마셔서 그런건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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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8 20:41 2008/12/28 20:41

日記

♬ Write/diary 2008/12/22 09:51
금 - 벙개(술)
토 - 스키장(1시 넘어 귀가)
일 - 수영&술&노래방

-_-체력고갈..;;;
오늘 아침엔 일어나질 못해서 아침도 못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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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09:51 2008/12/22 09:51

日記

♬ Write/diary 2008/12/17 22:55
누나가 보내준 사과가 돗착했다.
맛있구려~
'-') 고마와  경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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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22:55 2008/12/17 22:55
지독한 몸살로 주말 내내 시체..
적어도 내 기억엔 이렇게 아팠던 적은 부천에 혼자 살 때 말곤 없었던 거 같다.
(기억엔.. 기억엔..-_-)
아프면..
자기 감정에 솔직해지는 것 같다.                              
날  포장할 힘이 없으니까..
내 감정을 걸러줄 보호막이 약해졌으니 있는 그대로 드러날 수 밖에..
짜증도 잘 나고 눈물도 잘 나고 잘 감춰두었던 이런저런 우울한 생각들도
막 쏟아져 나오고..
토요일엔 형네 식구들이 죽이랑 딸기 사들고 찾아왔다.
-_-물론 내가 아프다니까 온 건 아니고
전주에 볼 일 있어 왔다가 전화했는데 내가 겔겔대고 있었던 게지.
이유야 어찌됐건 결과적으로 그 덕분에 멀쩡 !!
(그 순간엔-_- 형 간 다음엔 또 몸져 누웠지만)
어찌나 고마웠던지..
계속 나 혼자 있었음 아마 밤에 혼자 훌쩍거리진 않았을까..ㅋ
어렴풋한 기억에 밤에 신음소리 내며 낑낑댔던 거 같다.
그때 방에 문과장이 들어왔던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_-
저승사자였나;;; =ㅁ=;;

근데 나 일 안하고 뭐하고 있냐-_-
머리가 계속 아파서 일이 하기가 싫다 손에 안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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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13:53 2008/12/15 13:53

日記 - 타로

♬ Write/diary 2008/12/09 22:20
여름에 봤던 타로점이 생각났다..
왠지 들어맞는 듯한 이 상황은 뭐야..
아니.. 들어맞는다고 생각하는 것조차 착각이야..
멍충이..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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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9 22:20 2008/12/09 22:20


날씨 때문일거야..
연말이라 그럴거야..
낯선 곳에 와서 그런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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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4 19:58 2008/12/04 19:58
영화의거리(객사길) 갔다.

혼자서 영화도 보고
- 아내가 결혼했다 봤는데 손예진은 역시 이뿌구나-_-
  손예진 대사 중에 내 소원은 객사하는 거란 말이 나오는데그 장면에서 풉..
  여기가 객사길이라구..ㅋ 뜻은 다르지만 -

샤핑도 하고
나에게 주는 선물로 테이트 가서 후드티 하나 사고.(비싼거 못사줘서 미안ㅠ)
짚업이 이쁜게 없어서 그냥 티로 샀다. 아쉽아쉽~
드로즈도 사고(비싸비싸;;)
MLB모자 구경좀 하고 컨버스 가서 신발도 좀 보고.
전주에 ABC마트도 없어지고 마루도 없어졌단다.-_-쳇..
그냥 솔브랑 바디가드 가서 하나씩 샀지.
신발은 나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그냥 인터넷주문 해야겠다.
5000원 쿠폰도 있으니까 '-')
아;; 장갑도 사야되는데;; 누구한테 사달래야 되나..ㅋㅋ
누야!! 이거 보면 기억해둬+_+

어쨌든 오늘 하루는 일요일마다 집에 처박혀 있던 나에게
내가 주는 선물이었다. 바람 좀 쐬라고
객사길 사진좀 찍을라고 했는데-_-
애들 바글대는 거리에서 이 나이먹고 혼자 디카 꺼내려니 왜그리 쑥스럽던지
그냥 안찍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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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3 18:39 2008/11/23 18:39
오늘도 역시나 머리가 살짝 어지럽고 멍한 기분..
-_-이거.. 좋은 현상이겠지..?
오늘 하루종일 먹은 거라곤 유통기한 6일 지난 스파게티 뿐..ㅋ
우유도 유통기한 4일 지났는데..
어서 먹어치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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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2 20:38 2008/11/22 20:38

日記

♬ Write/diary 2008/11/15 23:56
김해 갔다왔다.
백년 만에 병호랑 명훈이 얼굴도 보고.
'-') 좋다.. 친구라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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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5 23:56 2008/11/15 23:56

日記

♬ Write/diary 2008/11/12 20:36
장뇌삼을 먹었다.
왠지 몸살난 것처럼 기운도 없고 나른해서 5시간 정도 자다 일어났는데..
이게 말로만 듣던 명현현상??

약발 받는다는 걸로 해석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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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2 20:36 2008/11/12 20:36
영어이름 겨우 정했다ㅋㅋ

I'm Kay '-')          

What's your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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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7 11:24 2008/11/07 11:24

日記

♬ Write/diary 2008/11/01 21:51
형네 가서 티비 실어오고 전주에 오리구이집 가서 오리고기 먹고'-')
29인치 티비 있으니 좋고나
고마와+_+
사진은 구찮으니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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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1 21:51 2008/11/01 2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