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먹고 있는
토마토, 가지나물, 오이지, 늙은오이 무침(?)
등등의 본거지를 갔다.
여기도 거의 두달 만;;;

까치들이 푸드득 푸드득~
(물론 까치를 찍진 못했다)
와우~ 이렇게 변했다니
처음 심을 때 모습 보기

참~ 가지가지한다는
바로 그 가지


매일 익은 녀석들만 따오신다.
(엄니가-_-)
서로 익겠다고 아우성. 훗..


오이도 주렁주렁
모두가 좋아하는 늙은오이무침(?)을 위해
-- 채칼에 썰어서 잘 무쳐서 밥 비벼 먹으면
미친듯이 빨려들어간다는 바로 그 늙은 오이 무침 --
몇몇 오이들이 늙어가고(?) 있었지만
사진촬영은 끝내 거부하더라.-_-

그냥 찍어봤쎄요

(o_O) 헙!! 이것은..
...
그랬다..
사실 여긴 통일교 땅이었다
가평이 본거지라며?
여기 산도 다 통일교 꺼라던데..
이런 땅부자같으니..
맥콜 팔아서 산 건가;;;
토마토, 가지나물, 오이지, 늙은오이 무침(?)
등등의 본거지를 갔다.
여기도 거의 두달 만;;;

까치들이 푸드득 푸드득~
(물론 까치를 찍진 못했다)
와우~ 이렇게 변했다니
처음 심을 때 모습 보기

참~ 가지가지한다는
바로 그 가지


매일 익은 녀석들만 따오신다.
(엄니가-_-)
서로 익겠다고 아우성. 훗..


오이도 주렁주렁
모두가 좋아하는 늙은오이무침(?)을 위해
-- 채칼에 썰어서 잘 무쳐서 밥 비벼 먹으면
미친듯이 빨려들어간다는 바로 그 늙은 오이 무침 --
몇몇 오이들이 늙어가고(?) 있었지만
사진촬영은 끝내 거부하더라.-_-

그냥 찍어봤쎄요

(o_O) 헙!! 이것은..
...
그랬다..
사실 여긴 통일교 땅이었다
가평이 본거지라며?
여기 산도 다 통일교 꺼라던데..
이런 땅부자같으니..
맥콜 팔아서 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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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색깔이 너무예쁘네요... 저도 이런 텃밭이 하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상추랑 깻잎이랑 심어놓고, 무농약으로 키워서 먹고싶어요~
손이 무지하게 많이 가죠..
저야 가끔 가서 깔짝 일하고 말지만 그것조차도 사실 귀찮답니다;;;
그러면서 먹을 땐 많이도 먹어대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