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딱 내 얘기네~^^
가끔 그런 날이 오는거지..
내가 그손 잡아줬옹~ㅋㅋㅋ 그니까 나한테 잘해~~~~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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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난 왜 전혀 아닌지. .ㅡㅡ;
항상 조심!!
나둥나둥.... 적당히~ 아~ 술고픈것~
형이랑 마시면 되죠-_- 뭘 걱정이야 요즘은.. 술을 마시고 싶어도 못 마시는 상황.. 평일에 이상하게 피곤해.. 주말마다 싸돌아다녀서 그런가.. 나일 먹어서 그런가!!!!!!!!!!!!!! 에잇;;;
오늘 먹는거샤? 근데 갈수 있나?? 차가 오늘 출근길에 퍼졌다는... T.T
왠지.. 음.. 맞나??
슬플 때 울고나면 후련해지잖아요. 카타르시스.. 그걸 도와주는 게 슬픈 노래니까..
슬플때 울고나면 후련해지기도 하지만.. 슬프다기보단 아픈게 커서.. 울음으로 해결이 될수 없는.. 답답함.. 응어리.. 음.. 잘 모르겠어요~
그것 또한 지나가리라.. 그렇겠죠?
그런 날이 있지머리 자르고 집에 들어갈건데그날따라 어찌나 머리를 이쁘게 만져주시는지-_-혼자라도 막 싸돌아다니고 싶은 심정이란..
철저한 방관자적 입장인 나조차도 도저히 방관할 수 없게 만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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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딱 내 얘기네~^^
가끔 그런 날이 오는거지..
내가 그손 잡아줬옹~ㅋㅋㅋ
그니까 나한테 잘해~~~~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