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파크'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09/03/18 최choi군gun 그런 날 (3)
  2. 2009/02/13 최choi군gun 어서 오세요~
  3. 2009/02/05 최choi군gun 흉흉한 세상 (2)
  4. 2009/01/12 최choi군gun 그런거지 뭐~ (3)
  5. 2008/12/02 최choi군gun So do I.. (4)
  6. 2008/10/07 최choi군gun 저도 시달립니다
  7. 2008/10/05 최choi군gun resemblance
  8. 2008/10/03 최choi군gun 그런 날
  9. 2008/07/20 최choi군gun 고깃집의 추억
  10. 2008/07/14 최choi군gun 사랑이라..
  11. 2008/06/29 최choi군gun 진실은..?
  12. 2008/06/16 최choi군gun luna park
  13. 2008/06/15 최choi군gun 루나파크 배너
  14. 2008/06/12 최choi군gun 루나파크 wallpaper
  15. 2008/06/02 최choi군gun 미쳤어.



초조해 하는 나
우유부단한 나

그런 내 손을 잡고
같이 걸어가 줬으면 좋겠어
내가 흔들리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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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20:05 2009/03/18 20:05



난 내가 손님으로 들어가면서
어서오세요 한 적도 있는데 뭐..-_-

그땐 진짜..
다시 나가고 싶었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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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09:28 2009/02/13 09:28



즐거운 퇴근길을 돌려줘..
하루하루 당신의 무능함과 무지함을
확인하는 게 괴로워..

Because of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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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09:19 2009/02/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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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23:07 2009/01/12 23:07


사무치게 슬픈 노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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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2 13:10 2008/12/02 13:10



나한테 온 자네는 언제 갈 건가?
자네때문에 술값만 늘어난다네 이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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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15:29 2008/10/07 15:29



내일이 힘들 걸 알지만
오늘은 시작할 수밖에 없고
적당히 멈추고 싶어도
맘처럼 쉽지 않고
클수록, 많을수록,
더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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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01:38 2008/10/05 01:38




그런 날이 있지
머리 자르고 집에 들어갈건데
그날따라 어찌나 머리를 이쁘게 만져주시는지
-_-혼자라도 막 싸돌아다니고 싶은 심정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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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3 06:35 2008/10/03 06:35


큭큭.. 새로 생긴 고깃집이었을 듯.
난 과친절은 괜찮은데
내 의사와 상관없이 아주머니가 와서
판 갈아버릴 때-_-
거기다 고기 몇점은 바닥에 떨어지고..
하여간..
고깃집은 고기가 맛있어야 제 맛!!

-_-아.. 이거 보니 고기도 먹고싶어졌다.
치킨은 어제 먹었으니(삶은 닭도;;)

난 항상 고프다..
이것도 저것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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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0 09:30 2008/07/20 09:30



목숨을 걸 만큼
그 사랑이 절실할 때가 있어요..
물론 그런 내 사랑도 정작 상대방에겐
한없이 우스운 게 되기도 하지만요.

언제나 사랑하고 있죠
사람만 바뀔 뿐..




사랑 때문에 목숨을 거는 사람은
살 가치가 없고
사랑 때문에 목숨을 걸지 못하는 사람은
사랑할 가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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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4 09:56 2008/07/14 09:56
 

비참해져도 좋으니 진실을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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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9 10:16 2008/06/29 10:16
 

아니라고는 하지만
표정은 시니컬.
그 표정에 반했어요


하늘님..
저도 건물 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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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11:30 2008/06/16 11:30






내가 쓰려고 만들었다.
혹시나 필요한 분은 가져가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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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5 04:10 2008/06/15 04:10



배경화면으로 쓰던 것.

나중에 다시 써야지.

깔끔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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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2 12:23 2008/06/12 12:23




철저한 방관자적 입장인 나조차도
도저히 방관할 수 없게 만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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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2 10:05 2008/06/02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