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갔다가 옥수수 대 세우러 양벌리 갔다.
- 태풍 오면 쓰러진다고 -

오오~~ 두 달 만에 와보니 엄청 자라 있구나!!

여기서 보고

저기서 봐도

밑에서 봐도
대단하고나 +_+

새벽에 열심히 심었던 고구마 줄기도
줄기차게(?) 자라고 있다 '-')

이건 집 앞 밭에서 딴 오이.
오이도 쑥쑥 자라는 녀석들 중 하나라더군.
오이 찍으러 가야되는데
옥수수 사이를 달려가는(?) 최군
- 태풍 오면 쓰러진다고 -

오오~~ 두 달 만에 와보니 엄청 자라 있구나!!

여기서 보고

저기서 봐도

밑에서 봐도
대단하고나 +_+

새벽에 열심히 심었던 고구마 줄기도
줄기차게(?) 자라고 있다 '-')

이건 집 앞 밭에서 딴 오이.
오이도 쑥쑥 자라는 녀석들 중 하나라더군.
오이 찍으러 가야되는데
옥수수 사이를 달려가는(?) 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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